아주대학교

검색 열기
통합검색
모바일 메뉴 열기
 
 
 

Ajou News

NEW 김도영·함경숙·최영훈 기부자 기부금 전달식 열려

  • 2024-07-05
  • 651


김도영·함경숙·최영훈 기부자의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지난 4일 율곡관 총장실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김도영·함경숙·최영훈 동문이 참석했다. 학교에서는 최기주 총장과 심리학과 박정수·최윤영 교수,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이 자리했다. 최기주 총장이 아주 가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기부자 예우품을 전달했다. 이후 자리를 옮겨 기부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도영 기부자는 우리 학교 경영학과 84학번으로 현재 ㈜GTS 한국지사장을 맡고 있다. 김 동문은 ‘후배사랑장학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했다.


함경숙 윤디자인 대표는 우리 학교 생물공학과 86학번으로 현재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홍보소통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총동문회에서 뜻을 모아 <총동문회 후배사랑 장학회>를 결성했고, 이번에 함경숙 대표를 포함한 9명의 동문들이 참여해 ‘후배사랑장학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함 대표는 9명의 동문을 대표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후배사랑장학기금’은 아주대학교 대학발전본부의 7대 기금모금 캠페인 중 하나다. “후배에게 전하는 사랑, 선배의 행복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선배가 후배에게 베푸는 선행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다.


최영훈 기부자는 심리학과 97학번으로 현재 직무분석 컨설팅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최 동문은 심리학과 후배들을 위해 심리학과 장학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했다.


최기주 총장과 김도영 ㈜GTS 한국지사장

최기주 총장과 함경숙 윤디자인 대표

최기주 총장과 최영훈 직무분석 컨설팅센터 대표


▶아주대 소식지 <아주인사이트> 23 가을호

[솔선give] “오직 공부하고 싶었죠” 후배 위한 기부 김도영 동문(경영 84)